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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정오기도

2018.1.9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사무엘상 2:30 그러므로 이스라엘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를 존중히 여기는 자를 내가 존중히 여기고 나를 멸시하는 자를 내가 경멸하리라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지혜를 베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 우리 민족에게 복음의 빛을 비추셔서 오랫동안 무지와 어둠 가운데 있던 우리의 눈을 뜨게 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이 복음의 빛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경외하며 존중히 여길 때 우리는 지혜와 명철이 얻어 건국 당시 문맹률 80%라는 어둠을 이겨내고 오늘날 눈부신 첨단 기술을 보유한 국가로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너무 빨리 축복주신 하나님은 잊어버리고 축복에 함몰되어 세상을 숭배하기 시작했습니다 지혜의 하나님을 떠났으니 하나님께 속한 것이 하등하게 보여 멸시했습니다 주여! 우리는 자녀들을 가장 좋은 것으로 양육하기 위해 세상에 그들을 갖다 바치는 중대한 죄를 저지르게 되었습니다 우리 자녀들에게는 하나님 경외하는 지혜, 거룩한 자를 아는 명철 대신 땅의 것이, 이 세상의 번영과 성공이 최고의 가치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땅의 세력이 일어나 우리 자녀들의 인생을 점령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여 부모와 교사 같은 기존 권위와 질서에 저항하고 반발하도록 가르치고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동성애를 정상적인 문화로 수용하게 하고 학생의 성적자기결정권과 임신 출산을 인정해주어 성적타락을 부추기는 등의 가장 해악된 것으로 우리 자녀들이 길러지고 있음에도 우리는 세상을 믿고 세상 신에게 자녀를 맡긴 채 공부만 잘하면

'만사형통'이라 생각하는, 하나님을 멸시하는 죄를 범했습니다


주여! 부모된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병들고 무너진 자녀들의 인생을 안고 애통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도, 존중히 여기지도 않는 우리 자녀들을 용서하시고 회복하여 주옵소서

세상 문화와 제도로 오염되어 자라난 우리 자녀들을 주님의 보혈로 씻어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우리가 돌이켜 회개함으로 자녀들을 세상으로부터 찾아와서 주님께 드립니다

주여! 우리 자녀들을 받으시고 거룩한 주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남한과 북한의 청년들과 청소년, 아동과 유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존중히 섬기는 복된 세대가 되게 하옵소서

이들이 통일세대로 일어나 열방을 비추는 지혜의 빛들이 되게 하옵소서 남북한의 자녀세대를 통하여 한반도가 주님의 새로운 부흥을 담아내는 땅이 되게 하옵소서 뭇나라 가운데 삼위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소서


자녀들을 사랑하셔서 복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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