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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사랑 정오기도

2012.12.26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마태복음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이르시되 내 아버지여 만일 할 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죄인들을 구원하시려는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주님이 오셨지만 죄악으로 가득한 이 땅은 주님께 자리를 내어주지 않았습니다 지금 우리들 처럼요..

결국 주님은 짐승이 머무는 곳 마구간 구유에 누이셨지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이 가장 낮고 천한 곳에 오셔서 죄로 인해 짐승같이 된 사람들을 가장 높으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 그 크신 사랑에 한없는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도록 자녀되게 하신 우리가, 하늘의 생명을 받아 이 땅에 교회된 우리가 하늘의 것을 추구하지 않고 땅의 것을 추구함으로 하늘의 권세와 광채를 잃어 버렸습니다

오 주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께 범죄했습니다

세상이 우리를 보고 예수께로 나와야 하건만 오히려 교회가 세상을 따라가서 하늘 아버지께로부터 받은 최고의 보화를 이 땅의 썩어질 것과 바꿔버림으로써 이해할 수없는 괴이한 일들이 우리나라 도처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주님의 진노를 이 땅에서 거두어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가 돌이켜 우리 뜻을 내려놓고 주님 뜻에 순복합니다 예수님처럼요..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자기 뜻을 버리시고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고 온 땅에 평화를 가져오신 것처럼 우리도 순종으로 영광드릴 때 하늘의 평화가 남한과 북한에 임하셔서 우리 나라 회복되고 부흥케 하옵소서

이 작은 나라 대한민국을 통하여 주님의 크심과 높으심을 나타내소서


영광의 주,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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